2011 새해 맞이 불꽃놀이

올해는 한번 제대로 즐겨보기위해, 사전 답사와 사이버 답사로 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.

햐. 다사 다난했던 2011년도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네요.

모든 즐거웠던, 힘들었던 기억들은 이제 저 불꽃들과 함께 보내야겠네요.

 

http://www.sydneynewyearseve.com/vantage-points/interactive-ma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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