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/C++ 개발자 화이팅입니다.

한국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C나 C++ 기술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계실텐데요.
바늘귀같은 호주 잡시장에서도 C 나 C++ 는 그리 인기있는 언어는 아닙니다.
이로인해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었거나, 겪고 계신분들도 많이 계시고,
저또한 예외는 아닙니다. ^^;;

그럼에도 불구하고.
죽은 자식 고추만지는 것처럼, 이 케케묵고 고리타분한 언어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
이 언어가 다른언어에 비해 쉽다거나, 뭔가 있어보인다거나, 뛰어나서가 아닙니다.
제 오래된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용기가 없어서도 아닙니다.

뭔지 모를 믿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. (종교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– -;;)
잘 할 수 있고, 잘 될거 같다는 믿음. ^^;;
비록 오늘 고난의 가시밭길을 걷더라도,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…. (뭔소린지 ㅋㅋ)

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다시 한번 C++ 교에 대한 신앙고백(?)의 기회를 갖게 된것 같아
여러분과 함께 공유해 봅니다.
http://www.lextrait.com/Vincent/implementations.html

http://www2.research.att.com/~bs/applications.html

여전히 IT 세상의 대부분은 C/C++가 없었다면, 그리고 없다면

존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.

C++ 화이링!

Advertisements

About sydlife

Lazy programmer, Dad and Husband.
%d bloggers like this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