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art of readable cod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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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별 4개.

1. 편집자에게 절반인 별2개를 주고 싶습니다. 자간과 문단사이의 간격이 넓직 넓직해서 눈도 안 아프고, 배열이 좋습니다.

2. 구성이 좋습니다. 코드의 나쁜 냄새를 분야별, 주제별로 잘 카테고리화 해두어서 각 챕터별로 일관성이 좋네요.

3. 읽기 쉽습니다. 아무래도 책 주제가 주제인 만큼 예제코드 위주로 설명해 나가게 되는데, 예제코드 선정이 잘 된듯 합니다.

4. 실용적인 예제코드가 C++, Java, Python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되어있습니다. 언어에 국한된 예제는 아니라서, 몰라도 지장은 없습니다만, 이 언어들을 알고 있으면 재미가 배가 됩니다.

5. 각 챕터별 주제를 함축하고 있는 만화 삽입도 재미있습니다.

Readability 에 대한 책이라서 그런지, 저자가 독자들의  Readability 를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이네요. 저자도 개밥먹기에 충실했던 것 같습니다.

입문자용 책은 아니고, 3년에서 5년 이상된 경력자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코드 리뷰를 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, 역시 괜찮은 책입니다.

인상 깊었던 구절

Gardeners often prune plants to keep them alive and growing. Similarly, it’s a good idea to prune any unused code that’s getting in the way.

Once code is written, coders are often reluctant to delete it, because it represents a lot of real work.

To delete it would mean admitting that the time spent on it was wasted.

Well, get over it!

This is a creative field—photographers, writers, and filmmakers don’t keep all of their work, either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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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sydlife

Lazy programmer, Dad and Husban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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